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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모빌리티 GS100, 2만KM 주행한 소비자가 말한 특장점은?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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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2만 KM 이상 주행 거리를 달성하신 서울 배달 라이더 분을 만나서 인터뷰하였습니다.

배터리 공유형 이용자로, 스테이션은 NANU 스테이션 이용하고 계시고, 주로 강남 남서부에서 배달 업무를 하고 계십니다.

Q. GS100을 초기에 받으셨는데 운행한 기간은?

A. 4개월 운행하였고, 하루에 200~220KM타고 있다. 일주일에 기본적으로 6일 주행하고, 주 1500KM정도 타는 편이다.

 

Q. 전기이륜차로 GS100을 선택한 계기는?

A. 전기이륜차로 변경하겠다는 정부의 발표도 있었고, 유튜브 후기들 비교해 보고 GS100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Q. 전기이륜차에 대한 생각은?

A. 불편함 없이 타고 있지만, 전기이륜차의 BSS의 인프라는 아직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긴 한다.

 

Q. GS100이 좋았던 점은?

A. 내연기관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후진 기능이 있어서 좋다. 비탈길에서 편하게 주행할 수 있다.

앞 면의 GS100 디자인이 맘에 들고, 배달하면서 출력도 전혀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다.

출발 타이밍 때문에 스포츠모드로 타는 편인데, 속도도 기본적으로 100KM는 나가주니까 좋았다. 배터리가 많이 안남아있으면 에코 모드로 변경해서 타는 편이다.

운전 성향이 점잖은 편이긴 하나, 브레이크 패드가 굉장히 좋다. 10,000KM는 탈 수 있다.

GS100은 묵직하고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어서 주행하기 편리하다.

 

Q. BSS의 장점은?

A. 시간적으로 단축된다. 충전하는 것이 아니고 교체만 하면 되니 시간이 많이 단축된다.

내연기관 탔을 때는 주유하기 위해서 주유비가 싼 곳을 찾아다녀야했는데 BSS는 그럴 필요가 없다.

스포츠 모드로만 대부분 타다보니까 하루 200-220KM 탈 때 5-6번 정도 교체한다. 특정 지점에서 배터리를 교체하고 그 지점으로 다시 돌아오면 배터리가 완충되어 있다.

 

Q. 어떤 지점의 BSS를 선택하는지?

A. 매봉지역의 BSS를 자주 사용한다. 배달 지역이 남서부여서 동선 상 편한 BSS를 선택해서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편의점 들려서 음료수 사먹을 수 있어서도 좋다.

 

Q. 악세사리는 어떤식으로 GS100에 부착하셨는지?

A. 이런 저런 시도해보면서 제조사에서 판매하지 않는 오토바이에 맞는 제품을 찾았고, 쿠0통해서 작은 데코 용품을 사서 부착했다.

해당 소비자의 2만KM 주행한 GS100 실사

 

Q. 소모품이나 부품 교체 한 적이 있는지?

A. 2만KM 타면서 딱 브레이크 패드 한번 바꿨다. 이제 2만 KM 타서 브레이크 패드만 다시 바꿀 때가 되었다.

 

Q. GS100을 타면서 가격 절감은 실감 하셨는지?

A. 한 달 기준, 대충 25-30만 원 정도 절감한다. 스테이션 비용이 유류비보다 훨씬 저렴하다. 브레이크 패드도 정말 오래쓰는 편이다.

 

Q. GS100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TIP은?

A.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주행 거리가 길면 GS100이 가격적으로 무조건 효율적이다.

라이더들은 배터리 교체형에 대한 부담감이나 선입견이 없어지면 좋을 것이다. 나도 처음에 있었다. 아직 BSS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어도, 지나가다가 갈면 되고, 배터리 잔량이 남아있어도 또 갈면 되는거라 부담이 사라졌다. 어디에 BSS가 있는지 나중엔 익숙해 지기 때문에 편하게 탈 수 있다.

 

Q. GS100을 타면서 바라는 점은?

A. A/S센터와 BSS가 더 늘면 좋을 것 같고, 아직 가까운 지점에 대한 안내 서비스가 부족한 것 같다.

대동모빌리티는 소비자의 솔직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